시크릿 끌어당김의 법칙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이런 이야기를 많이 들어봤을 것이다.
'손으로써라', '말로해라', '상상하라'
그런데 뭐부터 해야할지 나처럼 막막한 사람이 있을 것 같다.
달성하고 싶은 목표를 손으로 쓰라고 하면 얼마나 써야 하는지, 문장은 한문장이여야 하는지,
어느정도 구체적이여야 하는지 말이다.
유투브를 보다가 '하와이 대저택'이라는 채널에 있는 무의식, 끌어당김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있어 가져왔다.
0. 가장 먼저 해야 하는 것
일단,
원하는 것을 명확히 아는 것이 먼저해야하는 요구조건이다.
많은 사람들은 실제로는 내가 원하는 모습이 아닌 주변사람들, 부모님이 원하는 것을 내가 원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내가 진짜로 원하는 나의 모습을 알려면,
1) 정말 원하는 것을 이미 이뤘을 때의 나의 모습을 상상해보기
✔️ 좋아서 설레이는지, 미소가 지어지는지 확인
✔️ 잘모르겠다면! 2) 으로
2) (간다 마사노리 방법) 정말 이것만큼은 살면서, 사는 동안 하고 싶지 않다는 것을 적어본다.
3) 역으로 무엇을 내가 원하는 것인지 알게 된다.
✔️ 살면서 해보고 싶은 것, 이렇게 살면 좋겠다. 가 나온다.
내가 원하는 걸 알았다면, 이제 끌어당김 법칙을 구체적으로 실현하면 된다.
구채적으로 실현하는 방법들은 결국 나의 잠재의식(무의식)에 원하는 것을 각인 시키는 것이다.
왜 각인을 하냐면, 우리는 본인의 잠재의식 속에서 자기한계(self limit)를 스스로 정하기 때문에 이를 깨뜨리고 자기한계를 넘어서고 뇌에 새로운 소프트웨어를 설치하기 위함이다.
이에 대해 간다마사노리는
”목표를 종이에 적으면 반드시 실현된다“ 고 했다.
이 말과 함께
사람들이 원하는 걸 쓰기만 하면 되는것에 의문을 가지자,
“원하는 것을 달성하는 것은 소망, 목표, 꿈을 종이에 적고/적지않고의 차이이다. 아무도 된다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안되는 것이다.“
라고 했다.
정말 원하는게 있으면 말하고 적고 상상해라.
1. 원하는 것을 한문장으로 만들어서 하루 100번 말하기
하와이대저택이 직접 해본 끌어당김법칙 중 첫번째는 하루에 100번 말하는 것이다. 그는 이를 쉽게 하기 위해 ‘이지카운터’라는 어플을 쓴다고 한다.
성공의 정의는, 하고자 하는 것을 이루는 것이다.라고 본다면 100번 말하기를 하는 것 자체가 작은 성공이라고 한다.
이때 문장은 꼭 1개일 필요는 없다고 한다.
커리어, 돈, 연애, 결혼 등 다양한 카테고리로 문장을 만들 수 있다. 대신 각 문장을 매일 100번 다 말하던가, 하루씩 번갈아가며 말하거나 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면 된다. 또한 이때는 문장을 아주 구체적으로 적어야하는데, 꼭 들어가야할 단어는 아래와 같다.
나는 / 연도(00년 까지) / 금액(00억) / 과거형(~했다) 정확한 연도와 정확한 장소를 적는 것이 좋다.
우리는 3차원 공간에 살고 있으며 4차원(시공간)은 인식 할 수 없다. 따라서 구체적인 시간을 찍어 말함으로써 공간을 특정 시간으로 좌표화 할 수 있기 때문이다.
ex) 나는 2025년까지 20억을 벌어서 퇴사했다.
2. 100일 100번 쓰기
두번째는 김승호 회장, 캘리최 회장 등 많은 성공한 사람들이 말하는 꼭 이루고 싶은게 있을 때 한다는 100일 동안 100번 쓰기이다.
100번 쓰기는 보통 30-40분 걸린다고 하니, 아침 점심 저녁 중 시간 날때 하면 엄청나게 많은 시간 소요가 되진 않을 것 같다.
다만, 100일동안 하는 것이 엄청난 일이다.
이건 정말 좀 큰 성공인 듯하다.
하와이대저택은 아이패드 굿노트 어플에 매일 적는다고 한다.
사람들이 그럼 1번 방법이 편하니까, 말로만 하면 안되냐고 하는데, 시멘트에 글을 적는데 말 100번은 나무젓가락으로 적는 것이고 글 100번은 쇠젓가락으로 적는 것이라는 비유를 하였다. 글의 중요성이란 엄청 나다.
가장 좋은 것은 말도 100번, 글도 100번 쓰는 것임을 유추할 수 있다.
100일동안 쓰면 소망하던 것이 중간중간 이뤄지고 있음도 함께 느낄 수 있다고 한다.
나도 100번쓰기를 오늘부터 실천하려는 계획이다.
계획을 달성하기까지, 과정도 모두 블로그에 적어볼 예정이다.
3. 상상화, 시각화
상상, 시각화의 핵심은 성공했을 때를 상상했을 때 느껴지는 벅찬 감동과 그 느낌을 느끼는 것이라고 한다.
온전한 성공의 느낌에 도취될때, 우리 뇌는 성공했을 때의 뉴런 구조로 변경되고 따라서 이미 성공했던 것을 적용, 이행하면 되는 것이므로 한결 과정이 쉽다는 것이다.
상상은 거울과도 같아서, 나의 감정을 그대로 끌어당긴다.
백만장자로 유명한 하브웨커는 우주의 메세지를 예로 들어 이런 현상을 설명한다.
우주는 원하는 것을 주문하면 그대로 들어주는 힌트와 상황을 만들어준다.
그러나 사람이 원하는 것을 단일 메세지가 아닌 뒤죽박죽 파일에 넣어 보낸다면, 우주는 그 사람이 원하는 것이 도대체 무엇인지 알 수 없어 진다.
그럼 알수 없음을 메세지화 해서 다시 돌려보낸다.
그러니까, 오늘은 부자가 되고 싶다고 하면 부자시그널을 우주가 보내고, 내일 부자는 탐욕스럽다고 하면 부자가 되지 않는 시그널을 보내고, 다시또 돈이 좋다고 하면 돈을 벌 수 있는 시그널을 보내고, 어떤 날 우울해서 돈은 다 필요 없다고 하면 우주는 확실히 마음을 정해!! 라고 한다는 것이다.
이런식으로 왔다갔다 하면 무엇을 원하는지 알 수 없기 때문에 달성도 불가능하다.
뇌과학자 존 디스팬자 박사는 이를 '신경가소성'으로 설명했다.
이미 이뤘을 때의 감정을 지속적으로 느끼면 뇌의 뉴런이 재배치 되어, 이미 이룬사람과 같은 뉴런체계(구조)를 갖게 된다고 한다.
따라서 이미 이룬 뇌구조를 가진 사람은 정해진 과정을 하는 것 만으로 성공에 도달 할 수 있는 것이다.
이렇게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상상화, 시각화의 중요성에 대해 각자의 방식으로 설명했다.
하와이대저택은 수십권의 무의식, 끌어당김 책을 읽으면서 눈치챈것이 있다고 한다.
그것은 분명 끌어당김의 법칙(100번 말하기, 100일동안 100번 쓰기, 시각화하기)는 실제로 된다는 것이다.
왜냐면 각 분야에서 형이상학적 관점(파동, 뇌.. 등)에 따라 실제로 작동하는 것인데 인간의 영역에서 설명하고 알 수가 없으니 다양한 영역에서 증명하고자 노력한다는 것이다.
눈에 보이지 않으면 믿지 않으니 알 수 없지만, 이 끌어당김의 법칙은 실제로 존재한다.
이제, 정말로 원하는 것이 있으면 소망을 담아 적고, 말하고, 디테일한 상상으로
이미 목표를 달성한 것 처럼 행동해보자.
나부터 이게 진짜 되는지 오늘부터 도전하겠다.
잘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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