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57 [메모하는법] 메모의 효능과 꿀팁까지 #김익한교수님(기록학자) 체인지그라운드 PDS다이어리 모임에서 김익한교수님의 '메모하는 방법'에 대한 특강을 진행했다. 메모에 대한 다른 시각을 볼 수 있고, 메모를 왜 해야 하는지에 대한 메모의 원리와 기초를 알 수 있어서 유익해서 공유한다. 이미 youtube에서 김익한교수님의 메모에 대한 영상을 봤지만, 그럼에도 강의가 아주 좋았다. 기록을 통한 나의 둘러싼 내부/외부를 성찰하고 성장하고 확장하는 것. 메모의 긍정적인 효과라고 볼 수 있겠다. 아주 간단하게 내가 생각하는 가장 중요한 점만 요약하고 나의생각을 공유한다. ::::: 서론 ::::: 우선, 하루일과 다이어리를 쓰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 지를 알려주셨다. 다이어리 작성으로 하루의 일을 계획하고 달성한 것을 작성하는 사람들은 느끼겠지만, 이 다.. 2022. 10. 4. [돈버는법] 돈버는 사람의 특징 #머니인사이드 전부터 봐왔던 머니인사이드라는 youtube채널에서 전)신사임당 주언규님이 돈버는사람들의 특징에 대한 인터뷰 한 걸 가져왔다. 고향가는 길에 시청하고 평범한 나도 달라져야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후기는 '돈버는 사람의 특징'을 듣고 정리한 나의 메모와 생각 정리이다. 원 영상은 부자를 많이 만나보고 깨달은 그들의 특징 정리였다. '머니인사이드'를 쳐서 들어가보면 바로 영상은 확인할 수 있다. 1. 힘듦을 3인칭의 관점에서 바라본다. 최선의 프로세스로 경쟁했는데 힘들다면, 나만 힘들다가 아닌 남들도 다 힘들다 라는 생각으로 지금 이 힘든상황을 이겨내면 다음레벨임을 인지한다. 어짜피 내 경쟁자들도 나랑 비슷하다. 탁월한 무언가가 없기에 나랑 경쟁하는 것이다. - 힘든상황을 3인칭으로 바라본다는 것 자체가 상당.. 2022. 9. 19. [변화에대응하는법]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회사 미니도서관 귀퉁이에 빛바래지고 있던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가 눈에 들어와서 한번 읽어볼까 하면서 들고 왔다. 이 고전을 왜 이제야 읽은 건지 아쉬울 정도로 감명받은 책이다. 아주 가볍게 읽기 좋을 정도의 얇은 책으로, 앉은 자리에서 1~2시간이면 다 읽을 수 있을 정도의 흡입력이 있다. 그럼, 책 후기 시작한다.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스펜서존슨 / 진명출판사 책에 대한 설명 이 책에는 사람 2명, 생쥐 2마리가 나오는 짧은 우화가 이야기 안에 이야기 형식으로 진행되어 호기심과 궁금증이 책장을 넘길때 마다 생기는 책이다. '치즈'를 찾는 사람과 생쥐들의 우화가 담겨져 있는데, '치즈'란 우리가 얻고자 하는 좋은 직업, 인간 관계, 재물, 건강 혹은 영적인 평화 같은 것들을 상징한다. 각.. 2022. 9. 15. 이전 1 ··· 7 8 9 10 다음